[기업뉴스TV = 유진복 기자]
새마을금고가 2026년을 목표로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습니다. 어떻게 도약할지 한번 보죠.
2023년에 큰 위기가 있었죠 기억하시나요? 2023년 뱅크런 사태, 이게 사실 구조적인 문제를 그대로 보여준 거였어요. 그래서 김인 회장이 나섰습니다. 신뢰를 되찾기 위해 말 그대로 체질 개선에 들어간 거죠.
자, 그럼 `신뢰 회복을 위한 개혁`, 그 첫 단추는 바로 지배구조 개편이었습니다. 보세요. 회장 임기는 단임제로, 선거는 직선제로,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 높인 겁니다. 근데 지배구조만 바꾼 게 아니에요. 재무건전성도 훨씬 깐깐하게 뜯어고쳤습니다. 자본 규제를 다른 금융기관 수준으로 확 끌어올려서 아주 튼튼한 기반을 만들고 있는 거죠.
자, 이렇게 안정을 찾았으니 이제 미래를 봐야죠. 2026년 비전, 그 핵심 원칙을 보시죠. 바로 이 네 가지입니다. 리스크 관리, 수익 다변화, 포용금융 확대, 그리고 미래 기술 도입 특히 이 포용금융이 중요해요. 결국 지역사회와 함께한다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겠다는 거죠.
그럼 이 비전이 어떻게 현실이 되고 있을까요? 핵심은 바로 디지털입니다. 디지털 전략의 중심에는 바로 M지원 시스템이 있습니다. 업무 환경을 완전히 바꾸고 있죠. AI 기반 OCR부터 비대면 서비스까지 직원들은 편해지고 고객들은 더 편리해지는 거죠. 단순히 편해지는 걸 넘어서 금융 거래가 훨씬 더 안전해진다는 게 핵심입니다.
결국 이 모든 변화는 딱 하나를 향합니다. 바로 다시 우리 곁의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것 이 문구처럼 이제는 회원이 중심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약속하고 있는 겁니다. 김인회장의 말 그대로죠 국민들이 정말 믿을 수 있는 금융기관 이게 최종 목표입니다.
이런 개혁과 비전을 바탕으로 새마을금고는 지금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이 혁신이 우리 동네에 우리 삶에 어떤 진짜 변화를 가져올까 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