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스파클링 와인과 풀캉스를 담은 '서머 이스케이프' 패키지 출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제공)[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이 예비 부모를 위한 특별한 태교 호캉스를 제안한다.
여름 패키지 '서머 이스케이프(Summer Escape)'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임산부 고객에게 프리미엄 유아동 패션 브랜드 '해피프린스(Happy Prince)'의 출산 선물 세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출산 전 예비 부모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아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태교 여행 수요를 겨냥했다. 최근,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예비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센트럴파크를 마주한 입지와 쾌적한 객실 환경을 바탕으로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태교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객실에 펼쳐지는 센트럴파크의 푸른 풍경과 수변 산책로는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수도권 내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 패키지를 예약하고 체크인 시 임산부 인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해피프린스의 '베이비 서머 기프트 세트(Baby Summer Gift Set)'와 '맘 앤 베이비 삭스 세트(Mom & Baby Sock Set)' 까지 총 8만원 상당의 출산 선물 세트가 제공된다. 해피프린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 실용성을 바탕으로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태교 여행 콘셉트에 맞춰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협업한다. 선물 세트는 바디수트, 빕, 딸랑이, 딸꾹질 모자, 니삭스, 엄마 양말과 아기 양말 세트, 메시지 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출산을 기다리는 설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예비 부모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함께 제공한다는 점에서 태교 여행의 가치를 한층 더한다.
여름 패키지 '서머 이스케이프'는 8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며 객실 1박과 센트럴파크 전망 객실 업그레이드, 스파클링 와인과 칠링백, 루프루프 브랜드의 수영모자까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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