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고물가 속에서 맞이하는 명절은 가계의 장바구니 부담을 한층 더 키우고 있습니다. 축산물 유통 시장 역시 소비 심리 위축을 돌파할 실질적 대안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고 소비 촉진을 돕는 할인 행사에 나섰습니다.
위원회는 7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추석 맞이 한돈 선물세트 포토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명절 선물세트 판매를 알렸습니다.
이번 추석 맞이 한돈 선물세트 할인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인 한돈몰을 통해 진행됩니다. 총 37개 브랜드사가 참여해 68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참석해 제품을 소개하며 우리돼지 한돈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이 7일 서울 동대문구 동네극장에서 열린 '추석맞이 한돈 선물세트 포토행사'를 진행하며 모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이해석 기자]- 이기홍 위원장 인터뷰
Q. 신선함을 유지하는 한돈만의 비결은?
A. 수입육은 냉장육이 국내에 유통하는 데까지 45일의 검역 기간과 유통 기간이 걸리지만 한돈은 3~7일이면은 식탁에 오르기 때문에, 같은 냉장육이라 할지라도 비교할 수 없는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Q. 추석 선물로 한돈을 추천한 이유?
A. 소비자물가지수가 높은데 장바구니 부담도 덜어드리고, 온라인 한돈몰과 기타 매장을 통하여 많은 할인 행사를 하고 있으니까 추석 때 한돈으로 많은 선물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돈자조금은 명절 대표 식재료인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가계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비 촉진에 힘쓸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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