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제약24'는 자칫 놓치기 쉬운 제약바이오 관련 단신 뉴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코너입니다. 사소한 뉴스거리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 있기에 팩트만 요약해 알기 쉽게 보여드립니다.
동국제약 'DK SHOP', 누적 회원 100만 돌파 기념 '100만 감사제' 진행

동국제약이 헬스케어 공식몰 'DK SHOP'의 누적 회원 수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월 31일까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100만 감사제'를 진행한다.
DK SHOP은 누적 판매 1조 원을 기록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비롯해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센시안', '덴트릭스' 등 동국제약의 다양한 헬스케어&뷰티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동국제약 공식 쇼핑몰이다. 이번 '100만 감사제'에서는 브랜드별 베스트 제품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인기 제품의 본품을 추가 증정하는 'DK SHOP 단독 세트'를 구성해 혜택의 폭을 넓혔으며,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인기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웰컴딜'과 첫 구매 시 즉시 사용이 가능한 '3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1월 12일에는 '100만 감사제'를 기념해 동국제약의 '품절 대란템' 등 인기 제품을 '셀럽 PICK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유튜브 쇼핑 라이브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미닉스 음식물 처리기, 센텔리안24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1월 18일까지 총 1000만원 규모의 쇼핑 지원금과 10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
노을, CES 2026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선보여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노을)이 지난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하여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노을은 CES 2026 메인 전시장인 LVCC에 부스를 차리고 '초소형 올인원 진단 검사실' 콘셉트의 마이랩을 전시하며, AI가 세포를 분석하고 암 단계를 판독하는 자동화 진단 기술을 직접 시연했다. 전시 첫날 다수의 글로벌 헬스케어 및 테크 분야 관계자가 방문하였으며, 노을 miLab CER은 현장 진단(Point of Care)이 가능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여성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기여가 가능한 기술로 평가받았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북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miLab CER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세포 염색 단계의 최소화 및 자동화, AI 판독 전 과정의 완전 자동화를 통해 실험실 워크플로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당일 검사 및 원격 진단 서비스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CES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사업적 잠재성을 확인하고, 고객, 파트너, 딜러,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앞당기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온디바이스 AI,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인간 안보 등이 핵심 산업 트렌드로 부각되며, 이 같은 흐름이 AI 기반 자동화 진단 플랫폼인 마이랩(miLab™)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펜데믹 이후 빠르게 성장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단순한 생체 신호 측정 중심의 '모니터링' 단계를 넘어, AI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료 운영 효율까지 지원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으며, 노을의 기술은 이러한 변화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유유제약 임원 영입 및 각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
유유제약이 영업 총괄 본부장에 장홍석 상무를 영입했다. 장홍석 본부장은 대웅제약, 한화제약에서 ETC 영업 및 마케팅, 영업기획 업무를 25년여간 수행한 영업 스페셜리스트다.
아울러 유유헬스케어, 유유테이진메디케어 등 유유제약 계열사들은 임원 승진 인사를 진행했다. 건강기능식품 ODM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헬스케어는 마케팅개발영업본부 김경미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영위하는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마케팅본부 홍태의 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