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가을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운영하는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가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부스를 찾은 학생들은 캡슐 뽑기 및 포토존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일유업은 오는 10월 1~2일 한양대학교 축제 현장에서도 이벤트 부스를 열고 Z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매일유업][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매일유업이 가을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20대 청춘들에게 색다른 활력을 전하는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하며 Z세대 공략에 나섰다.
학업과 취업 준비로 지친 대학생들의 일상에 건강하고 유쾌한 자극을 선물한다는 콘셉트로, 서울 주요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젊은 층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간다는 취지다.
연세대에서 한양대로, 캠퍼스 축제 찾아가는 '매일 도파민 충전소'
이번 부스는 지난 9월 2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매일유업은 기세를 몰아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축제 현장을 찾아 다시 한번 학생들과 만날 예정이다.
캡슐 뽑기부터 포토존까지... Z세대 맞춤형 이벤트
현장 부스는 축제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매일유업 공식몰에 회원가입을 마치면 '캡슐 뽑기' 기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매일유업의 인기 제품이 현장에서 경품으로 무작위 지급된다.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인증 업로드하면 매일유업 한정판 굿즈인 '키캡 키링'을 전원에게 제공한다.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축제 현장에 마련된 매일유업 '매일 도파민 충전소' 팝업 부스에서 대학생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매일유업은 오는 10월 1일부터 이틀간 한양대학교 서울 캠퍼스 축제에서도 동일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매일유업]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말차' 등 20대 인기 라인업 제품 대거 출동
경품으로는 대학생들의 트렌디한 취향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대표 제품들이 대거 마련됐다. ▲매일두유 99.9 서리태 ▲매일 바이오 제로 스위티자몽 ▲아몬드브리즈 커피 ▲셀렉스 프로핏 딸기초코 ▲셀렉스 밀세라 콜라겐 구미 ▲퓨어틴 초코 쉐이크와 커피 쉐이크 ▲피크닉 사과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 등이 지급된다.
특히 최근 출시된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말차'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100% 핀란드산 고품질 오트 베이스에 국산 말차와 녹차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당 섭취 부담을 줄인 저당 식물성 음료로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젊은 '헬시플레저' 세대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청춘의 젊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대학 축제 현장에서 Z세대 소비자들과 눈을 맞추며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맛보고 즐기는 체험 기회들을 마련하며 매일유업만의 건강한 브랜드 가치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npce@dailycnc.com